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소개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은 한국 현대 미술의 발전을 위해 활동할 미술 전문가양성 프로그램으로 잠재력을 가진 신진기획자들을 발굴, 지원합니다. 매년 3명의 신진기획자를 선정하여 정기적인 워크샵, 세미나를 진행하고,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를 두산 갤러리에서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011년 제1회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선정자는 강소정, 김수영, 조은비로 2012년 1월과 7월에 두산 갤러리 서울과 뉴욕에서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 ‘파동, the forces behind’ 를 개최했습니다.

2012년 제2회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에는 김소영, 윤민화, 최다영이 선정되었고, 2013년 1월과 7월에 두산갤러리 서울과 뉴욕에서 공동기획한 전시 ‘다시-쓰기 Translate into Mother Tongue’을 개최했습니다.

2013년 제3회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에는 이성희, 장순강, 홍이지가 선정되었고, 2014년 1월에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공동기획한 전시 ‘본업:생활하는 예술가’를 개최했습니다.

2014년 제4회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에는 김소영, 박보람, 박은지가 선정되었고, 2015년 1월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공동기획한 전시 ‘다른 방식의 O’을/를 개최했습니다.

2015년 제5회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에는 이설희, 장혜정, 최희승이 선정되었고, 2016년 1월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공동기획한 전시 ‘현실활용가’를 개최했습니다.

2016년 제6회 큐레이터 워크샵 선정자는 김수정, 최정윤, 추성아로, 2017년 1월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 ‘사물들: 조각적 시도’를 개최했습니다.

문의

+82.2.708.5050
seoul@doosangallery.com
www.doosan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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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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