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2012
DOOSAN Curator Workshop

참가자

  • (김)소영

    (김)소영
    동덕여자대학교 큐레이터학과에서 “예술은 마음가짐, 마음씀씀이”라 배웠다.
    대안공간 풀에서 일하며 “모국어로 쓰여진 미술”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현재는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학협동과정이란 작은 학술공동체에 속해있다.
    《옆 사람》 (전시; 갤러리 175, 단행본, 2010)을 기획하였고 『나는 왜 미술을 하는가』 (김용익 저, 현실문화연구, 2011)를 편집하였으며, 현재는 《페인팅을 위한 앤솔러지》(전시+단행본, 2012)를 준비중이다.
  • 윤민화

    윤민화
    학부에서 불문학과 미술사학을, 석사과정에서 예술학을 공부했다. 2009년 상상마당 《서교육십》 전시의 일환으로 진행된 '예비이론가 글쓰기 워크숍'에서 비평글을 쓰고 책으로 출간하면서 미술과 관련된 일을 시작했다. 이후 "완벽하게 감지할 수 있지만, 동시에 완벽하게 설명할 수 없는 것"에 관심을 가지며, 전시를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다. 2014년부터는 황학동에 위치한 전시공간 '케이크갤러리'와의 협력으로 김영은, 박아람, 이호인, 차미혜, 이수경, 이수진, 조현아 작가의 개인전을 진행하고 글을 썼다.
  • 최다영

    최다영
    국내에서 미술 실기 전공 이후 국내외 작가론에 관심을 가지면서 관련 연구를 해보고자 이론 쪽으로 변경하여 석사과정에 진입한 후, 중동 현대 미술과 후기식민주의 논문으로 졸업하였다. 시각 예술과 관련한 활동 및 전시 경험은 사립 및 시립 미술관과 비엔날레 코디네이터로 쌓아왔으며, 그 과정에서 두산갤러리 큐레이터 워크샵 참가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후 계속 독립큐레이터로 활동 하였고, 미술 현장 외연에서 벌어지는 현장의 관찰을 통해 미술과의 역학적 관계에 대해 고찰하는 과정으로 작가들과 프로젝트를 구성하고자 했다. 이러한 관심사를 바탕으로 전시를 기획하며 생활하고 간간이 출판물 기획도 참여하며, 2012년 제2회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과정에서 공동기획 했던 《다시-쓰기 Translate into Mother Tongue》전을 시작으로 2013 수원폐캠퍼스 《기억의 부름》전, 2014 풀 프로덕션 《제로-그라운드》전, 서계동 236번지에서 진행한 최기창 작가 개인전 프로젝트 2016 《행복으로 가는 길》 등을 선보였다. 아직도 작가론과 미술비평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시각예술 분야의 전시 기획보다는 소셜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전시나 출판, 이벤트 등을 기획하는 atonal design co. 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다. 소외된 지역의 공간을 발굴하고, re-design 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도시와 시민의 관계 재구축하는 다양한 일들을 맡아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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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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