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2011
DOOSAN Curator Workshop

참가자

  • 강소정

    강소정

    시드니대학교 미술대학 시각예술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고려대학교 대학원 영상문화학 박사 논문을 준비 중이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갤러리현대 기획팀에서 근무했다. 2015-16년 신도리코 미술상 및 전시 진행을 했으며, 2016년 이후 아라리오 갤러리 전시팀장으로 역임 중이다.

     

  • 김수영

    김수영

    홍익대 예술학과 및 영국 리즈대 미술사학과 대학원을 졸업, 현재 홍익대 미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페미니즘 및 성소수자 관련 전시 《안티아라키》(2002), 《작전L》(2005), 《젠더스펙트럼》(2008)을 공동 기획했고, 두산 큐레이터 워크샵(2011)에 참여, 강소정, 조은비와 함께 《파동, The Forces Behind》전을 기획했다.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월간 아트인컬처, 아트인아시아 기자로 활동했고, 현재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미술 온라인 TheArtro를 담당하고 있다.

  • 조은비

    조은비

    대학과 대학원에서 큐레이터학과 문화학을 전공하고, KT&G 상상마당 갤러리(2010~2012), 아트 스페이스 풀(2013~2015)에서 큐레이터로 일했다. 잉여, 거주, 젠더, 공동체 등 오늘날 한국사회의 현실에서 출발한 고민을 토대로, 새로운 삶의 방식과 조건을 모색하려는 시도를 미술의 언어로 드러내는 데에 관심을 가져왔다. 《파동, The forces behind》(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공동기획, 두산갤러리 서울/뉴욕, 2012), 《아직 모르는 집》(아트 스페이스 풀, 2013), 《여기라는 신호》(갤러리 팩토리, 2015), 《내/일을 위한 시간》(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16)등을 기획했고, 공동 번역서 『스스로 조직하기』(미디어버스, 2016)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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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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