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큐레이터 워크샵

2016
DOOSAN Curator Workshop

참가자

  • 김수정

    김수정
    순수 미술을 전공하며 미술사, 큐레이팅도 함께 공부했다. 전시장 지킴이, 도슨트, 인사동 갤러리를 차례로 거치며 찬찬히 일을 배웠고 아라리오 갤러리에서 3년 정도 재직하였다. 좋아하는 일을 더 잘, 오래 하고 싶어서 유학을 결심, 뉴욕 대학교 대학원에서는 아카데믹하면서도 실용적인 지식을 쌓았고, 인턴으로 근무한 퀸즈 미술관에서는 예술기관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훌륭한 자양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브룩클린에 위치한 시각 예술 레지던시 ISCP를 끝으로 뉴욕에서의 실무 경험을 마감했으며 현재 마음 맞는 두 친구와 공동 설립한 온라인 시각예술중심 플랫폼 아트 트라이앵글에서 전시리뷰를 비롯해 예술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글을 쓰며 주변과 생각을 나누고 있다.
  • 최정윤

    최정윤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홍익대학교 대학원 예술학과 박사 과정에 있으며, 동시대미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와 흥미롭게 본 전시에 관한 글을 쓴다. 부산비엔날레 《배움의 정원》(2012) 코디네이터, 월간 아트인컬처 기자(2013-4), 아시아문화개발원 공간기획팀 공공미술 담당 연구원(2015)으로 일했고, 《관계-수집: 윤정미 개인전》(2014), 《청춘과 잉여》(2014)를 공동기획했다. 현장과 역사, 작품과 이론,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는 매개자로서 해야 할 일들을 좇아 나아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매순간 즐거움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 추성아

    추성아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 및 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경영 석사과정을 마쳤다. 연희동 프로젝트, CJ문화재단, 금호미술관 등에서 전시 어시스턴트로 참여하였다. 최근에는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 작가 비평 글쓰기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시립미술관 전시 코디네이터로 재직 중이다. 주로 문학과 음악으로 작가의 작업을 해석하는 지점에 흥미를 가지며, 동년배 작가들의 작품 수집과 미술인으로서 동'세대'가 처한 각자의 위치에 관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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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2007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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